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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불분명 최고치…"고령자 중심 선제적 검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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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7일) 발표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3명이었습니다. 주 초에 100명대 초반으로 떨어지길래 쭉 줄어들까 싶었는데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의 가장 큰 고민은 어디서 감염됐는지 모르는 경로가 불분명한 감염이 20% 대에 머물고 있다는 겁니다. 어제는 이 비율이 집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