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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측 "김형인·최재욱, 10월 21일 도박장 개설혐의 재판 받는다"[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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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서울 남부지방법원이 김형인과 최재욱이 도박장 개설혐의로 재판을 받는다고 밝혔다.

남부지방법원 측은 16일 OSEN에 "김형인과 최재욱이 도박장 개설혐의로 10월 21일에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형인과 최재욱은 지난 1일 서울 남부지검으로부터 도박장 개설죄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형인과 최재욱은 2018년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하고 도박을 했다. 포커와 비슷한 도박을 통해 수천만원이 오가는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받았다. 또한 김형인은 직접 불법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았다.

김형인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서 도박을 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도박장 개설과는 상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형인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재욱은 역시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함께 데뷔한 바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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