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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文회의 참석하는 고위인사, 한동훈 쫓아낼 거라 전화했다"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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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앙일보 8월 5일자 『"文회의 참석하는 고위인사, 한동훈 쫓아낼 거라 전화했다"』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사실 확인 결과, 3월 31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 전에 미리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보도내용을 알았다는 권경애 변호사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 한 위원장은 "MBC 보도 후 1시간 이상 지난 오후 9시경에 통화가 이뤄졌으며, 통화내용 또한 MBC 보도와 관련 없는 내용이었고, MBC 보도를 사전에 인지한 바 없으므로 3월 26일 채널A에 대한 재승인 보류 결정 역시 전혀 무관하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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