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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언니’ CP “이재영·이다영 하차→한유미 투입” (ft.스페셜 포스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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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적으로 멤버들 영입 될 예정”

[동아닷컴]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 언니들의 ‘본캐’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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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골프선수 박세리, 펜싱선수 남현희, 피겨스케이팅선수 곽민정, 수영선수 정유인,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 등 각계 스포츠 종목을 주름잡은 여자 선수들이 모여 ‘부캐’(부캐릭터)라는 새로운 이미지로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매력을 발산 중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 속에는 푸근하고 친근한 언니가 아닌 스포츠 레전드들의 자태가 담겼다. 골프 여제 박세리의 듬직한 면모와 예리한 칼을 들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현희의 카리스마, 우아함 그 자체인 곽민정 그리고 태극마크를 단 정유인의 다부진 모습까지 시선을 끈다.

또 여기에는 슈퍼 쌍둥이 자매 이재영, 이다영을 대신해 배구계 ‘8척 여신’ 한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배구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집념의 11번’ 한유미가 ‘노는 언니’를 통해 보여줄 반전 매력을 무엇일지, 또 어떤 일탈을 꿈꾸고 있는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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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영 CP는 “슈퍼 쌍둥이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시즌 시작으로 당분간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또 그 자리를 한유미 선수가 꽉 채워줄 것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며 “‘노는 언니’는 현역 선수들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유동적으로 멤버들이 영입이 될 예정이다.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신선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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