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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160만원짜리 니트 패션…"서예지도 입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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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스타 vs 스타] '발망' 크로셰 니트 착용한 김연아-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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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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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전 스케이팅선수가 멋스러운 니트 패션을 선보였다.

13일 김연아는 서울 성동구 비트플렉스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된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갤럭시 노트 20'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길이가 허리까지 오는 크로셰 니트를 입고 긴 다리를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그는 톤다운된 하늘색의 세미 플레어 팬츠를 입고 흰색 펌프스를 신어 단정하면서도 청량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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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망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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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착용한 니트는 '발망' 제품이다. 가격은 1350달러로 약 160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바닥에 끌리는 길이의 블랙 핏 앤 플레어 팬츠를 입었다. 과장된 팬츠 디자인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화려한 분위기를 낸다.

해당 의상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최종회에서 배우 서예지가 착용하기도 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16회에서 서예지는 시스루 플리츠가 돋보이는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하고 머리에 진주 장식으로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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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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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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