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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5억원대 부천 전셋집 찾기 '자전거 7대 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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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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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인 김환과 장동민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 날 방송에는 자전거로 출·퇴근이 가능한 집을 찾는 의뢰인 가족이 등장한다. 가족 모두가 자전거를 너무 좋아해 현재 총 7대의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뢰인 가족은 이사를 앞두고 집을 찾고 있지만, 가족 모두 바쁜 직장 생활로 집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희망지역은 부모님 직장이 있는 부천에서 자전거로 40분 이내의 거리, 딸의 직장이 있는 구로구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의 지역을 바랐다. 또 방 2개 이상과 주차 공간 그리고 집 내·외에 자전거 보관공간을 바랐으며, 인근에 라이딩 할 수 있는 공원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5억 원대라고 밝혔다.

방 구하기에 앞서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방송인 김환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카페에서 먹는 아메리카노보다 부동산의 믹스 커피를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는 또 약속 장소에 30분 일찍 도착할 경우, 반드시 그 동네 부동산에 들어가 본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장동민과 함께 부천시로 출격한 김환은 직접 자전거를 들고 등장해 승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고 한다. 그는 자전거를 매물 내 단순 거치만 해 보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의뢰인 가족을 위해 동선까지 직접 연출해 보였다고 한다. 특히 매물로 가는 오르막길에서는 직접 자전거를 타고 시범을 보인 뒤,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고 해 그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복팀의 코디들은 부천의 중심부, 원미동의 신축 아파트를 소개한다. 채광 가득 넓은 거실과 트렌디한 인테리어의 주방은 기본, 의뢰인 가족의 자전거는 물론 자전거도 거뜬히 수납할 수 있는 비밀의 공간이 보여진다. 이를 본 김환은 “의뢰인에게 안성맞춤 집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부천에서 자전거 7대 들어가는 5억 원대 전셋집 찾기는 16일 일요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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