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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윤주만, 오늘(15일) 첫등장…"전업주부+프로N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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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윤주만이 오늘(15일) 새로운 살림남으로 등장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윤주만 살림남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진다.

‘살림남2’는 때로는 좌충우돌 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부족하고 슬퍼 보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며 함께 웃고 우는 가족들의 진정 어린 모습을 담아내는 스타 출연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더 킹’ 등 대작 드라마에서 충성심 강한 오른팔 역할부터 냉혹한 킬러 역까지 강렬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작품이 없을 때는 아내 대신 전업주부로 완벽 변신하는가 하면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버는 등 ‘프로 N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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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7년 열애 끝에 결혼한 윤주만 부부는 TV나 에어컨 등 신혼 가전도 새로 장만하지 않고, 13년 된 차를 타며 알뜰한 살림살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주만 커플은 ‘살림남2’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가장 보통의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새로운 살림남 윤주만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윤주만의 살림기 15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만나 볼 수 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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