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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위독한 동생 병문안 위해 뉴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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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병원에 입원해 위독한 상태로 알려진 남동생을 직접 병문안하기 위해 14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으로 향한다.

CNN 방송 등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트럼프가 현재 뉴욕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오후 늦게 직접 병원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게 아주 멋진 남동생이 있다. 우리는 훌륭한 관계를 가져왔다"면서 "그는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다. 그러나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 트럼프는 형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를 지원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최근 조카 메리 트럼프가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행정과 가정사에 대한 폭로를 담은 '이미 과한데 결코 만족을 모르는'이란 저서 를 출간하려하자 이를 막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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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 2020.08.15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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