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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현장메모] '9월 평가전 예정' 벤투-김학범 사단, 나란히 성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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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성남] 오종헌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파울루 벤투 감독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학범 감독이 성남 탄천 종합 운동장을 찾았다.

성남FC와 부산 아이파크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6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현재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이날 반가운 얼굴이 경기장을 찾았다. 벤투 감독과 김학범 감독의 모습이 보였다. 두 감독 모두 K리그가 개막한 뒤 현장을 자주 찾으며 인재 발굴에 여념이 없다.

특히 오는 9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벤투 감독이 이끄는 성인 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2차례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 모두 국내파 자원으로만 꾸려질 전망이다. 이에 K리그 현장을 찾으며 다양한 선수들을 후보에 두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남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단기 임대로 합류한 나상호를 포함해 박태준, 김동현, 이태희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 원정팀 부산 역시 이정협, 이동준, 김문환, 권혁규 등이 발탁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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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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