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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한강뷰 럭셔리 집 최초 공개 “불꽃놀이 다 보여..창문 앞은 로열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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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성령이 한강뷰 럭셔리 집을 처음 공개했다.

김성령은 매거진 노블레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노블레스TV를 통해 한강이 보이는 럭셔리한 집을 선보였다.

노블레스TV는 “‘한강이 보이는 집이라는 게 이런 거야?’ 배우 김성령이 노블레스TV에 집을 최초공개 했다. 한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뷰에 한 눈에 반해 살기 시작한 집. 밤섬, 그 너머 펼쳐진 여의도 스카이라인까지. 강뿐 아니라 숲과 도심의 풍경까지 조망할 수 있는 이곳은 ‘집은 아무것도 안하고 쉴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었으면 한다는 그녀의 바람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데뷔 이래 이렇게 오래 집에 머무른 게 처음이라는 배우 김성령의 집에 가정방문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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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강변북로가 보이는 거실 창가에서 “약속 있을 때 교통상황을 한 번 보고 약속 시간에 맞춰서 나가곤 한다”고 했다. 김성령은 한강이 보이는 거실 반대편은 나무로 인테리어 했다.

특히 김성령은 집에서 한강 불꽃놀이가 보인다고. 그는 부엌 의자를 가리키며 “친구들에게 이 좌석을 팔겠다고 농담 삼아 이야기 하곤 했는데 우리 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창문 열어서 불꽃도 구경하고 창문 앞은 로열석이다”고 설명했다.

김성령은 “집 공개 처음이다. 데뷔 이래 이렇게 오랫동안 집에서 머무른 게 거의 처음이다. 나한테 집은 좀 쉴 수 있는 곳이다.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까 집에 오면 생각을 비우고 밖에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니까. 집은 나한테 되게 편안함을 주고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내 머릿속까지 정리되는 그런 집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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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밤에는 야경의 불빛이 너무 아름답고 석양도 아름답고 아침에 해가 뜰 때도 아름답고 그걸로 만족하려고 한다. 깜짝 놀랐다. 집에 들어왔는데 ‘세상에 한강이 보이는 집이 이런 거야?’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끔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사진을 찍고 다시 잔 적도 있다”라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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