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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진심은 늘 통하는 법"…'미스트롯2' 참가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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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 (사진=TV조선 제공) 2020.07.3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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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트로트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14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참가하길 바라는 예비 후배상을 공개하고 지원을 독려했다.

임영웅은 "'트롯'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분이면 된다"라며 “실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눈에 확 띄는 개성을 지니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하다. 어디서든, 또 누구에게든 진심이란 늘 통하는 법이니까"라며 지원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영탁은 "뭐니뭐니해도 가수는 기본적인 가창력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 개성 넘치는 음색, 더불어 탄탄한 가창력까지 지녔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출중한 실력을 갖춘 후배를 찾고 싶다"는 바람을 건넸다.

이찬원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니 꾸준한 성실함과 겸손함 역시 꼭 필요한 덕목인 것 같다"며 "매사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인성 바른 후배님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막내 정동원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예능이면 예능까지, 전천후 만능 엔터테이너를 만나게 된다면 즐거울 것 같다"고 전했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비로소 이름을 알리고 여러분의 큰 사랑을 받게 된 나처럼,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한 원석을 찾아내 기회를 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끝으로 김희재는 "참가자의 가창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퍼포먼스 실력을 눈 여겨 보겠다"며 "함께 멋진 댄스 컬래버 무대를 꾸며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미스터트롯’ 톱6이 그 누구보다 간절하게 실력과 개성 있는 후배 참가자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며 "대한민국 가요계와 예능계를 뒤흔든 TOP6 멤버들과 함께, 다시 한 번 트롯 신화를 일으킬 예비 트롯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미스트롯'은 대한민국 최초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인 '미스트롯' 시즌2 버전이자, '미스트롯' 후속편이다.

'미스트롯2'는 7월28일 1차 오디션을 본격 가동했다. 5일 2차 오디션을 진행하며 또 한 번 트롯 부흥을 일으킬 트롯 신예를 절찬 모집 중에 있다.

'미스트롯2'는 트롯을 사랑하는 만 45세 미만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 지원서 작성 후 자기소개와 함께 직접 부른 노래가 담긴 5분 내외 영상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다. 1차 모집은 16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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