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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첫 사령탑 맡은 권봉석 사장, 상반기 보수 10억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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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전 부회장은 퇴직금 포함 58억5100만원 수령

올해부터 LG전자 사령탑을 맡아 이끌어 온 최고경영자(CEO) 권봉석(사진) 사장은 상반기(1~6월) 10억6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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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LG전자(066570)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권 사장은 급여 7억3100만원, 상여 3억2900만원을 각각 받아 이 같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말 LG그룹 정기인사를 통해 LG전자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조성진 전 부회장은 올 상반기 퇴직금 45억2900만원을 포함해 총 58억51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조 전 부회장과 함께 용퇴한 정도현 전 사장은 퇴직금(50억8800만원)을 포함해 이 기간 총 55억2800만원을 받았다.

장우정 기자(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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