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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30%대 추락…이재명 대권주자 1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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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에 따른 민심이반이 가속화 되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낙연 민주당 의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14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39%, 부정평가는 53%를 기록했다.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은 최고치로 모두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퇴 즈음이던 작년 10월 셋째 주와 동률이다.

차기 대선지지도에서 이재명 경기지사는 19%를, 이낙연 의원은 17%를 기록했다.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 지사가 1위를 차지한건 이번이 처음이다.

[채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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