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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골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오전 중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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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1·2라운드 오전 중계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LG유플러스가 U+골프에서 14일부터 사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경기를 생중계한다.


U+골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2라운드 오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U+골프를 제외한 기타 서비스는 통상적으로 12시부터 시작하지만 LG유플러스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경기에 이어 두 번째 오전 중계를 한다. 첫 오전 중계 당시 1·2라운드 일 사용자는 6월에 열린 대회 평균 대비 30%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LPGA와 JLPGA 선수 중 해외에 나가지 않은 인기 선수들이 출전해 U+골프 고객들에게 이들의 전체 경기를 보여주고자 단발성으로 오전부터 중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U+골프에서 ▲1일차는 오전 8시10분부터 신지애, 이정은6, 최혜진 선수 ▲2일차는 오전 8시 30분부터 김효주, 이소영, 임희정 선수를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 2개 채널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매일 각각 2개 조(6명)에 대해 독점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상악화 등으로 경기가 지연돼 조편성이 변경될 경우 U+골프 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해설은 양일 모두 동일하게 채널 1은 김홍기 해설위원, 한형구 캐스터, 채널 2는 김형주 해설위원, 김형책 캐스터가 진행한다. U+골프 모바일 앱은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U+tv 고객은 TV 앱으로 모바일과 동일하게 시청 가능하다.


대회기간 동안 U+골프에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연다.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 없이 U+골프 모바일 앱 안에서 본인의 스윙 영상으로 독점중계 해설자에게 레슨을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되면 생방송 또는 방송 종료 후 VOD를 통해 자신의 스윙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확인할 수 있다. U+골프에서 독점중계 중인 선수가 우승하거나 기록을 세울 경우 해당 선수 경기 중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00만원(1명) ▲백화점상품권 20만원(1명) ▲치킨교환권(30명)을 증정한다.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경기는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대상 포인트 선두 이소영(23), 상금 선두 박현경(20), 평균 타수 선두 김효주(25) 선수 등 총 120명이 출전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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