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102478 0112020081462102478 06 0601001 6.1.17-RELEASE 11 머니투데이 0 false true false false 1597334400000 1597334406000 popular

다 합쳐 4200만원, 윤세아, 초호화 패션…"어디 거길래"

글자크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몇대몇] 윤세아, '비밀의 숲2' 제작발표회 패션…주얼리만 3800만원

머니투데이

배우 윤세아, 마이클 코어스 2020 S/S 컬렉션/사진=tvN, 마이클 코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윤세아가 총 4200만원이 훌쩍 넘는 초호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세아는 싱그러운 색감의 원피스에 하이 주얼리를 매치한 럭셔리룩을 연출했다.


◇윤세아, 원피스룩에 '럭셔리 포인트'

머니투데이

배우 윤세아/사진제공=tv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윤세아는 어깨선과 치맛단에 러플 장식과 사랑스러운 리본 타이가 돋보이는 싱그러운 그린 실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또렷한 색감의 원피스를 선택해 뽀얀 피부를 더욱 강조한 모습이었다.

윤세아는 화려한 색감과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원피스에 깔끔한 블랙 스트랩 샌들을 신어 스타일 균형을 맞췄다.

머니투데이

배우 윤세아/사진제공=tv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세아는 또 원피스와 같은 색의 굵은 벨트를 함께 착용해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머니투데이

배우 윤세아/사진제공=tv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머리를 깔끔하게 넘겨 묶은 윤세아는 태양 팬던트 아래 체인이 길게 늘어지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오른쪽 검지손가락엔 뱀 머리를 모티브로 한 화려한 반지를 착용했다.



◇총 4200만원이 넘는 윤세아 패션, "어디 거?"



머니투데이

/사진=마이클 코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윤세아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 2020 S/S 컬렉션 제품이다.

윤세아가 입은 '실크 조젯 러플 드레스'는 화려한 주름 장식과 길게 늘어지는 리본 타이 디테일이 더해진 하이넥 드레스로, 실크 조젯 소재로 제작돼 로맨틱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74만원이다.

머니투데이

/사진=마이클 코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움직일 때마다 러플 장식이 너풀거리는 화려한 실크 드레스에 같은 색 가죽 벨트를 착용해 실루엣을 살렸다.

윤세아가 하이넥 스타일로 목을 감싸도록 연출한 것과 달리 모델은 리본 타이를 늘어뜨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세아가 간결한 블랙 스트랩 샌들을 매치한 반면 모델은 슈즈 역시 원피스와 같은 색의 에스파드리유 샌들 힐을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또한 모델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라탄 미니백을 들어 시원한 느낌을 연출한 반면 윤세아는 초호화 럭셔리 주얼리를 매치했다.

머니투데이

배우 윤세아/사진제공=tv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세아가 착용한 귀걸이와 반지는 각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 '불가리' 제품이다.

윤세아가 착용한 피아제의 '선라이트 이어링'은 태양의 광채와 태양 아래에서 즐기는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체인 귀걸이다.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태양 팬던트 아래 폭포수처럼 체인 장식이 쏟아지듯 연출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710만원.

머니투데이

피아제 선라이트 이어링, 불가리 세르펜티 링/사진=피아제, 불가리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불가리의 '세르펜티 링'은 관능적인 여성의 눈빛에서 영감을 받아 뱀 머리 모티브를 강조한 디자인의 반지다. 뱀의 눈은 블루 사파이어로, 그 주변은 말라카이트(공작석)와 다이아몬드 파베로 장식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130만원.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