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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여신’ 알리샤 슈미트,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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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는 누굴까.

정답은 나왔다. 영국매체 ‘더선’은 독일의 육상스타 알리샤 슈미트(22)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로 선정해 발표했다. 슈미트는 400m를 주종목으로 삼는 독일여자육상의 샛별이다.

175cm의 섹시한 근육질 몸매를 지닌 슈미트는 초롱초롱한 파란 눈에 눈부신 금발까지 완벽한 외모를 자랑한다. 웬만한 모델보다 예쁜 그녀는 2020 도쿄올림픽 독일육상대표로 선발돼 활약하고 있다.

슈미트는 운동을 쉴 때는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화보가 올라온 그의 SNS에는 팔로워가 91만 명이 넘는다. 영화배우보다 예쁜 얼굴과 환상적인 몸매까지 보유한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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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는 스포츠브랜드 푸마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모델로 등장한 뒤 푸마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알리샤 슈미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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