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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결혼+임신 겹경사…웨딩 화보 속 예비 신랑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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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권미진SNS)


개그우먼 권미진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훈남 남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미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과 함께 “내년 2월에 출산 예정이다”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속에서 권미진의 예비 신랑은 184cm의 훤칠한 키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조각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권미진의 예비 신랑은 건설업계 종사자로 권미진보다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권미진은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권미진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정성을 담아주는 참 좋은, 제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라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의 ‘여자친구’가 아니라 ‘오빠의 아내’ 그 자리가 제자리라는 것이 벅차고 감사하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미진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동으로 시작해 ‘헬스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8월 29일 진행된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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