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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나이 47세에 18살 연하 아내와 아들 얻어…추가 자녀 계획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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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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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아들과 관련한 유쾌한 입담을 뽐내면서 나이와 가족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진 모양새다.

전날(12일) 임창정은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전설 자격으로 출연해 출연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날 임창정은 트롯맨F4와 대결에 앞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아들을 걸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임창정은 다섯 아들의 아버지로 지난 2016년 5월 18세 연하의 아내와 만난 뒤 2017년 1월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해 5월 득남한 뒤 다시 2019년 11월 다섯번째 아들을 얻었다.

임창정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여섯째 출산 계획에 대해 "이제 그만"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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