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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등 중국 수도권 강풍·폭우에 나무까지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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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등 중국 수도권 강풍·폭우에 나무까지 뽑혀

중국 베이징을 포함한 수도권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리면서 나무까지 뽑히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는 호우 황색경보가 발령됐으며, 100편이 넘는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고 이화원 등 주요 관광지도 잠정 폐쇄됐습니다.

베이징 시내에서는 강풍과 폭우에 20m 높이 나무가 쓰러져 인근에 주차됐던 7대의 차량이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의 장자커우, 청더, 탕산 등에서는 오늘(13일) 새벽까지 최고 100㎜의 장대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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