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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학주 "김희애 칭찬 기사, 1시간 동안 멍하니 보기만"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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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한밤 이학주 /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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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한밤' 배우 이학주가 선배 연기자인 김희애의 칭찬을 자랑스러워 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의 주연 이학주가 출연했다.

이학주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촬영 전에 서핑 경험이 실제론 두 번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적은 경험만으로도 서핑의 매력에 빠져 감독에게 자신이 꼭 출연하고 싶다며 어필했다고.

이날 이학주는 12월 겨울 바닷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촬영이 언제 끝날까. 해가 언제 질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실제로 다수의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고.

또 캐릭터 소화를 위해 촬영이 없는 날에도 추운 겨울이지만 무조건 바다에 들어갔고, 바닷물로 배를 채우거나 매서운 파도를 맞아가며 서핑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실제로 다수의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는 이학주는 "영화관에서 팝콘을 튀겼다. 햄버거 가게에서 설거지도 했다. 돈 벌기가 쉽지 않더라"고 말했다.

또 특히 '부부의 세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희애의 극찬을 두고 이학주는 "멍하니 있었다. 실감이 잘 안났다. 기사를 30분, 1시간 보고 있다가 가족, 친구 대화방에 보냈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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