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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포수는 잰슨, 패닉 첫 DH 출전 [류현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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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토론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샬렌필드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캐반 비지오(2루수) 보 비셋(유격수) 트래비스 쇼(3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랜달 그리칙(중견수) 조 패닉(지명타자) 대니 잰슨(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한다. 선발 투수는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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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패닉은 이날 지명타자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포수 마스크는 이번에도 잰슨이 쓴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지금까지 치른 세 경기 모두 잰슨과 호흡을 맞췄다.

라인업은 앞선 두 경기와 비슷하다. 쇼가 3번 타순으로 올라왔고 구리엘 주니어가 5번, 게레로 주니어가 6번으로 내려갔다.

라우디 텔레즈대신 패닉이 지명타자로 들어온 것이 눈에 띈다. 2014년 빅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지명타자로 나선다. 이번 시즌 7경기에서 18타수 3안타로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네 경기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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