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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10일 잠실-인천-대전 3경기 우천 취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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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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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롯데와 두산은 전날 9일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월요일인 10일로 재편성됐다. 그러나 이날 오후 3시 무렵부터 잠실구장에는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 예보가 이날 저녁까지 내려져 있고, 태풍 '장미'가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서울지역에 비는 12일까지도 계속 내릴 전망이다. 롯데-두산 경기는 오후 4시가 넘어서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앞서 이날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와 한화의 경기도 우천 취소됐다. 이후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SK 경기는 오후 6시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3경기 모두 추후 편성 된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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