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992667 1112020080961992667 06 0602001 6.1.17-RELEASE 111 서울경제 0 false true false false 1596967211000 1596967216000 popular

'유랑마켓' 장동민, 원주 집 공개···생애 첫 중고거래에 "9개만 팔 것"

글자크기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프로그램 최초 ‘9개 한정 매물’ 등장으로 판매요정 간 치열한 물건 쟁탈전이 펼쳐진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스물여섯 번째 의뢰인으로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해 원주에서의 생애 첫 중고 직거래에 도전한다.

장동민은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물건을 딱 9개만 팔겠다”고 선언했다. 자신의 소장품에 대해 유독 애착이 깊기 때문. 이에 나온 매물 안에서 판매 요정이 모두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탐색전이 벌어졌다. 3MC는 매물 등장과 동시에 모두 판매 딱지를 펼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물건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가격 협상 또한 쉽지 않았다. “무료 나눔 하는 물건은 없냐”는 장윤정의 물음에 장동민은 “전 국민을 상대로 웃음을 나누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고 질문을 회피했다.

그러나 장동민은 ‘절친’ 유세윤에게는 가격 협상을 후하게 진행했고, “왜 유세윤에게만 잘해주냐”는 MC들의 불만에 “얘가 돈이 어딨냐”며 걱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동민의 한정판 중고 매물로 진행된 판매 전쟁에서 마지막 ‘판매왕’ 타이틀은 누구에게 돌아갔을지 그 결과는 이날 오후 7시 40분 ‘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승현기자 chush@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