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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내가 내 신랑 '신랑'이라 부르면 안되나요?" 지적에 재치[★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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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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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의 호칭을 지적하는 네티즌에게 재치있게 대응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니 내가 내 신랑 신랑이라고 부르면 안되나요? 표준어가 그렇다고 칩시다요. 근데요 전 ‘신랑’이라는 단어가 좋아요. 인스타 7년차 가장 큰웃음 주신 분"이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하고 호칭 신랑 아니고 남편. 예) 오늘 신부랑 점심데이트 했다 x 오늘 아내(부인, 안사람)와 점심데이트했다'란 글이 게재돼 있다.

김준희는 덧붙여 "여보야 난 애기=baby가 아니고 성인이므로 애기야~ 라고 부르면 안돼 알았지?"란 글을 적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nyc@osen.co.kr

[사진] 김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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