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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수간호사'였던' 도희재와의 만남 "그 엔딩 절대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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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어진 기자]

[문화뉴스 MHN 경어진 기자]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행복한 결말'을 맞을까.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연일 화제다. 굿데이터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2049 시청률은 첫 방송부터 꾸준히 전 채널 같은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주 방송에는 '수간호사'로만 알려졌던 '도희재'(장영남 분)의 정체가 공개되며 각종 커뮤니티와 누리소통망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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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반전 예고로 시청자의 기대감을 증폭한다.
자료 :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예고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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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수간호사'의 비밀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수간호사 박행자(장영남 분)가 문영의 엄마 도희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상황. 이번 주에는 수간호사가 '왜' 문영의 엄마인지, 분명 살해당했다던 그가 왜 살아있는건지, 강태 엄마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건지 속속 드러날 예정이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문강태와 고문영, 문상태(오정세 분)를 '문영의 성'으로 불러들인 도희재(장영남 분)가 포착됐다. 당장이라도 그에게 달려들 듯한 고문영과 이를 말리는 문강태, 정신을 잃고 쓰러진 문상태의 모습은 사진만으로도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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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토요일 방송에는 도희재와 상태-강태-문영이 만난다.
​​​​​​​자료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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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제작진은 "문강태, 고문영과 도희재의 만남은 15회의 절정이다.", "상처 입은 어린 아이를 품고 살던 문강태와 고문영이 고비를 넘고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도희재로 인해 여전히 악몽을 꾸는 고문영과 '쫓기듯' 살아온 상태, 강태 형제가 도희재와의 '정면승부'를 통해 비로소 '자유'를 맞이하고 '나비'처럼 날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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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수간호사'였던' 도희재와의 만남 "그 엔딩 절대 안와"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종영까지 2회 남겨
도희재와 문강태-고문영 만남, 제작진 "기대해달라"
'사이코지만 괜찮아'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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