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980328 0912020080861980328 05 0501001 6.1.17-RELEASE 91 더팩트 0 false true false false 1596876329000 1596876338000

[TF포착] 이완, '아내 이보미를 위해 캐디로 변신!'

글자크기
더팩트

캐디로 변신한 배우 이완(왼쪽)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8일 오후 경상북도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열린 2020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기상악화로 경기가 중단되자 경기장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주=이선화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경주=이선화 기자] 캐디로 변신한 배우 이완(왼쪽)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8일 오후 경상북도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열린 2020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기상악화로 경기가 중단되자 경기장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배우 이완은 아내이자 골퍼인 이보미의 캐디백을 메고 골프장에 등장했다. 이보미는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를 무대로 활동하는데,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캐디와는 한국 대회에 함께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이보미는 "남편과 처음 출전하는 대회라 좋은 추억을 쌓아가면 좋겠다"라며 "(제 남편이) 캐디 하는 모습을 또 보고 싶으시면 살살 쳐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2020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경기방식은 첫날 포볼, 둘째 날 포섬, 마지막 날은 싱글매치플레이로 우승팀을 정한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