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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백신 효능 50%일 수도…공공보건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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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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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코로나 19 백신이 개발되도 효능이 50%에 그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미국 브라운대 온라인 세미나에서 "코로나 19 백신의 효능이 어느 정도일지 아직 알 수 없다"면서 "50%가 될 수도, 60%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이어 "75% 이상이 됐으면 좋겠지만 98%에 이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공공보건 대응책을 포기하면 안 된다는 뜻"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이와 함께 백신 개발 선두권에 있는 모더나의 연구가 올해 11월 또는 12월쯤 최종 데이터를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하석 기자(hasu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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