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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홍빈 탈퇴 후 "상처보단 행복한 순간 더 많았으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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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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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빅스 라비가 홍빈이 결국 팀에서 탈퇴한다.

라비는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말하기가 조심스럽네요. 지금 제 곁에 있는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응원 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상처 받기보단 행복한 순간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편안한 밤 보내기를 바래요"라는 글을 올렸다.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멤버 홍빈의 탈퇴 후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7일 "홍빈 군이 빅스 탈퇴 의사를 밝혀왔다. 당사는 빅스 멤버들, 홍빈 군과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 빅스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빅스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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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은 지난 3월 개인 방송 1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소통했다. 음주 상태로 방송을 진행하던 홍빈은 엑소, 샤이니, 인피니트, 레드벨벳 등 아이돌 그룹을 비하하는가 하면 손가락 욕을 하는 등 논란을 불렀다. 이에 홍빈과 소속사는 사과문을 올렸다.

연예 활동을 중단해온 홍빈은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시 같이 게임하면서 웃고 떠들 수 있는 재밌는 방송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미숙하고 아직 방황하고 있는 모습이 보일 수도 있지만, 재밌게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다"라며 복귀를 언급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라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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