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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뭘 해도 예쁨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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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조이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 S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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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뭘 해도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이 머리 예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늘색 옷을 입은 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이는 지난 3월 종영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매니저로 활약했다. 그는 최근 tvN '더 짠내투어'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예능감을 자랑하기도 했다.

조이가 속한 그룹인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사이코(Psycho)'를 발표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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