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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난 어쩌다 다주택자…종부세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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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부동산 3법 찬성 토론하는 김진애 원내대표
열린민주당 김진애 원내대표가 8월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토론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자신의 다주택 보유 논란과 관련, "20년 전 어쩌다 다주택자가 됐고 종부세를 납부한다"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7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1%만 내는 종부세 인상 법안을 발의했고 임대차 3법을 발의, 통과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다세대 주택에 살고 있는데 고가 아파트에 사는 것보다 사회에 기여한다는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에 자신과 배우자 명의로 주택 3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동산값 올라도 문제없다. 세금만 열심히 내라"고 발언해 논란에 서기도 했다.

rbqls12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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