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961462 0802020080761961462 01 0101001 6.1.17-RELEASE 80 프레시안 0 false true false false 1596771200000 1596771239000

신동근 의원, "전북혁신도시 다 합쳐도 나주 '한전' 하나만도 못해"

글자크기

[최인 기자(=전북)(chin580@naver.com)]
프레시안

▲7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신동근 의원(인천 서구을)이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전북발전을 확실히 챙기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프레시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신동근 의원(인천서구을)은 7일, "전북발전을 확실히 챙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신동근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 출입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민주당의 뿌리인 호남이 잘 돼야 민주당이 잘 되고 문재인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전북발전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해마다 1만명에 이르는 전북의 청년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전북형 디지털.그린뉴딜사업을 비롯해 새만금 기반시설 구축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북발전 사업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특히, "현재 전북혁신도시에는 국민연금이 들어와 있지만 전남 나주에 이전한 '한전'에 비하면 다 합쳐도 한전 하나만도 못하다"면서 "공공기관 2차 이전 과정에 전북에 더 많은 공공기관 이전에 이뤄지도록 적극 역할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인 기자(=전북)(chin580@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