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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 이동욱 감독, "연패 속에서도 하나로 뭉쳤다" [대전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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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승리한 NC 선수들이 이동욱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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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상학 기자] 역전승을 거둔 NC가 3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이동욱 감독이 이끄는 NC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를 4-1로 역전승했다.

7회 노진혁의 역전 스리런 홈런, 8회 나성범의 쐐기 솔로 홈런이 터졌다. 선발 드류 루친스키도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11승째.

최근 3연패를 끊은 1위 NC는 46승25패2무를 마크했다.

경기 후 이동욱 NC 감독은 "선발 루친스키가 6이닝 동안 본인이 원하는 대로 투구하며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양의지와 호흡도 좋았다. 타선에선 노진혁이 7회 3점 홈런을 터뜨린 것이 결정적이었다. 8회 나성범이 달아나는 홈런으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연패 속에서도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집중력 있게 뛰어줘 승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NC는 7일부터 광주로 넘어가 KIA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갖는다. 7일 경기 선발은 NC 마이크 라이트, KIA 임기영이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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