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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광고표기 논란후 본업 '플로리스트' 몰입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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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본업에 몰입한 근황을 전하며 전문성을 발휘했다.

문정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쩜 이리도 이쁠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꽃 사진을 올렸다.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로 잘 알려진 문정원은 SNS 팔로어 1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각종 행사에 초청되는 등 큰 영향력을 펼쳐왔지만 그의 본업은 플로리스트다.

최근 플로리스트로서 SNS에 다양한 꽃 사진을 올리고 있는 문정원은 꽃 이름을 묻는 이들에게 "꽃 이름은 스카비오사에요"라고 친절하게 답하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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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정원은 최근 원피스 협찬을 받고 "(광고)엄마 퇴근한다. 서언이 꿈 얘기 들어봐야지"라고 사진을 올렸다가 무성의하다는 지적을 받아 뭇매를 맞았다. 이후 쌍둥이 아들 사진과 꽃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 그를 본 누리꾼들은 본업에 집중한 듯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또 문정원은 지난 4일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 원을 쾌척했다. 그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워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일부 누리꾼들의 광고 표기 지적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으나, 그의 기부와 일상은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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