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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대선이라면…"야권후보 42%, 민주당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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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뷰 여론조사] 與 당대표 적합 인물 이낙연 69%, 박주민 14%, 김부겸 11%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5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주 산척면 삼탄역 현장을 찾아 박중근 충주 부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듣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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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차기 대통령 선거일이라면 ‘야권 단일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따르면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1일 진행한 가상 대선 대결 조사에서 야권 단일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42%로, 민주당(41%)보다 1%포인트 높았다.

한 달 전 같은 조사에서는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고 밝힌 응답이 46%로 야권 단일후보(36%)보다 높았다.

한편 민주당 지지자를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가장 적합한 후보자가 누군지 물은 결과 이낙연 후보가 69%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박주민 후보 14%, 김부겸 후보 11%였다.

이 조사는 미디어오늘 의뢰로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선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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