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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휩쓸고 간 美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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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AFP 연합뉴스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가 덮친 미 뉴저지주 거튼버그에서 4일(현지 시각) 가로수와 전신주들이 강풍으로 도로에 쓰러져 있다. 뉴저지 등 미 동부 연안 지역을 강타한 이사이아스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곳곳에서 정전과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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