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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복구 시기 가닥 잡혔지만…10칸 멈추게 한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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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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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호선의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5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지하 청량리역 구간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은 이날 오전 6시 10분경부터 1호선 광운대역과 지하 청량리역 구간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을 알렸다.

코레일이 밝힌 원인은 배수로 철판 추락 사고였다. 집중호우 여파로 신이문역 인근 고가차도에서 배수로 철판 1개가 선로에 떨어졌다. 추가 배수로 철판 추락 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어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것이라고 코레일 측은 설명했다.

현재 코레일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낮 12시경 복구가 완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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