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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진화 母, 진화와 싸운 뒤 눈물 "지금 같았으면 안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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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아내의 맛' 진화의 모친이 눈물을 흘렸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진화와 그의 모친은 아이의 식단을 두고 다퉜다. 이후 진화는 "마음 상하셨으면 사과드릴게요"라고 사과했다.

그러자 진화의 모친은 "사과할 필요 없다. 아이가 생기니 힘들지?"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시집갔을 때가 20살이었고, 첫째 아이를 낳았을 때가 21살이었다. 애를 넷이나 낳아도 네 아빠는 고생했단 얘긴 없었다"며 "지금 같았음 안 낳았을 거야. 내가 왜 여장부같이 구는지 아느냐? 모든 일을 내가 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과거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진화는 "이런 얘기 안 해주셔서 몰랐다. 애가 없을 때는 몰랐는데, 이제야 엄마의 고생을 이해한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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