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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집에 와서 같이 살자 사랑한다”…이찬원, 정동원·남승민에 무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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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찬원(24)이 트로트 가수 정동원(13), 남승민(18)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이찬원은 전날 정동원이 “좋은 아침”이라고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에 “동원아 형 집에 와서 같이 살자”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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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사랑한다. 승민이랑 같이 형 집에 놀러와”라는 글과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달아 애정을 드러냈다.

정동원이 올린 게시물에는 잠에서 막 깬 정동원과 졸고 있는 듯한 남승민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담겼다.

특히 비슷한 무늬의 잠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각각 대구와 경남 마산이 고향인 이찬원과 남승민은 현재 방송 활동으로 서울에서 혼자 거주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이찬원과 정동원은 지난 6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남승민의 서울 집을 찾으며 우애를 뽐낸 바 있다.

한편 이들은 올 3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윤지 온라인 뉴스 기자 yunji@segye.com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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