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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쿠티뉴 영입전 선두...아스널-첼시-레스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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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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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와 결별이 유력한 필리페 쿠티뉴의 영입전이 치열하다. 아스널, 첼시, 레스터 시티 등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이 영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리버풀 소속으로 EPL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올라섰던 쿠티뉴는 지난 2018년 1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새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적응은 쉽지 않았고 1년 7개월 만에 바이에른 뮌헨 임대를 택했다.

뮌헨 임대도 성공적이지는 않았다. 나올 때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뮌헨이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기에는 부족했고, 설상가상으로 지난 4월에는 발목 부상을 당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다. 결국 뮌헨은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런 상황에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미 쿠티뉴는 리버풀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했다. 새 시즌을 위해 공격진을 강화해야 하는 아스널, 레스터, 첼시, 토트넘 등이 차기 행선지로 손꼽히고 있고, 토트넘이 영입전에서 앞서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스카이스포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이 쿠티뉴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고, 영입전에서 선두주자다. 쿠티뉴는 토트넘, 아스널, 첼시, 레스터의 관심을 받고 있고, 뮌헨은 완전 영입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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