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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문채원, 소파에서 초밀착? 폭풍전야 예고…'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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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5일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3회가 방송된다. (사진 = tvN '악의 꽃')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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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서스펜스 멜로 '악의 꽃'에서 폭풍전야의 고요함이 감도는 이준기와 문채원의 일상을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1, 2회에서는 신분을 바꾸고 과거를 숨긴 남자 백희성(이준기), 강력계 형사 아내 차지원(문채원) 부부의 행복 아래 숨겨진 진실과 의심에 관한 실마리가 던져졌다.

그 가운데 3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희성과 차지원의 평화로운 일상이 포착돼 폭풍전야의 고요함을 예고하고 있다. 편안한 파자마 차림의 두 사람은 좁은 소파 위에서 서로를 폭 껴안고 있다.

그러나 사건 파일을 들여다보며 수사 중인 차지원과 그런 그녀의 무릎을 베고 누운 백희성의 눈빛에선 날 선 경계심이 스친다. 백희성은 아내의 시선이 다른 곳에 집중된 사이, 탁자 위에 놓인 수사 자료를 노리는 듯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긴장감을 돋운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 차지원이 쫓은 범인이 자신의 살해를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으로 위장하려 했음이 밝혀지면서 그녀 역시 도민석 그리고 남편의 진짜 정체인 도현수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서기 시작한 상황이다.

과연 차지원이 수사 중인 사건이 백희성의 과거와 연관되는 것인지, 지하실에 김무진을 감금한 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백희성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악의 꽃' 3회는 5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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