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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봉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분위기가 좋다...벌써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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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여름 극장가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반도’에 이어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2-정상회담’ 등 두 영화가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5일 개봉하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홍원찬 감독)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강렬한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3시 2분을 기준,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미 첫 언론공개 당시 극찬을 받았던 영화는 두 주연배우 황정민과 이정재의 강렬한 액션과 연기의 합이 강점으로 꼽힌다. 황정민과 이정재는 2013년 개봉한 ‘신세계’에 이어 다시 한번 예매율 정상 등극을 재현하며 기대를 모는 것.
이와 함께 황정민은 ‘베테랑’, ‘공작’ 그리고 이정재는 ‘신과함께-인과 연’, ‘암살’, ‘도둑들’로 여름 흥행 불패를 이어왔기 때문에 믿고 보는 이들의 조합이 올 여름 또 한번 흥행 신세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물로 오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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