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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코로나19로 기성용 4개월 못봐…오면 치킨 먹자"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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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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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는 모습,/사진='밥블레스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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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는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에 대해 "(촬영 당시) 스페인에 있다. 코로나19로 못 본 지 4개월이 다 돼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치킨을 먹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송은이가 "시차가 차이나는데 경기는 어떻게 챙기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시차가 많이 나면 지금은 잘 안 보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한혜진은 기성용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오면 격리 2주 마치고 나랑 치킨 먹자.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양을 두고 있다.

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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