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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이틀 연속 ‘하루 1명’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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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해외입국자·14일 지역감염자 1명씩 확진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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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하루 1명에 그쳤다.


1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13일에 이어 전날도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다만 13일에는 해외입국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입국 사례지만, 14일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감염이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아 170번으로 분류된 50대 남성 A(북구 문흥동 명지아파트)씨는 116번 접촉자로 오치동 T WORLD 관련자다.


특별한 증상은 현재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며 현재 순천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2일 전남 곡성군에 다녀왔으며 다음날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했다.


한편 광주에서는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37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3명, 10대 4명, 20대 6명, 30대 9명, 40대 18명, 50대 31명, 60대 38명, 70대 18명, 80대 7명, 90대 4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전 8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명의 추이를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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