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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신세경 동생답다..'하이킥' 빵꾸똥꾸 지운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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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아역 배우 출신 서신애가 물오른 성숙미를 뿜어냈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롱 웨이브 헤어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성숙한 미소를 날리고 있다.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과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다 스티커를 활용한 깜찍한 미소까지 더해 팔색조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왕년의 잘나가던 빵꾸똥꾸는 없다.

2004년 우유 광고 모델로 데뷔한 서신애는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고맙습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날아올라’ 등에 나와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에세이 ‘마음의 방향’을 출간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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