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414914 0092020071361414914 06 0601001 6.1.15-RELEASE 9 뉴시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594638132000 1594638145000 related

장민호 "영탁, 못 보면 영상통화"…남창희 "거의 부부"

글자크기
뉴시스

[서울=뉴시스] 가수 장민호가 13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했다. (사진 =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인스타그램) 2020.07.13. photo@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가수 장민호가 '미스터 라디오'에서 영탁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장민호는 1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출연해 "영탁과 자주 보냐"는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그는 "거의 매일 본다. 못 보는 날은 영상통화를 한다"며 영탁과 있으면 유쾌해진다. 내가 많이 의지하는 동생"이라고 말했다. 이에 DJ 남창희는 "그 정도면 거의 부부라고 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와 영탁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두 사람은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도 동반 출연하고 있다.

장민호는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특별출연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언급하며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 연기를 하게 된다면 유쾌한 코미디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형사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