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411489 1072020071361411489 05 0506003 6.1.14-RELEASE 107 스포티비뉴스 34413990 false true false false 1594626540000 1594626922000

‘손흥민 팀 동료’ 오리에 형제, 총격 사건으로 충격 사망

글자크기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세르지 오리에(토트넘 홋스퍼)의 동생인 크리스토퍼 오리에가 사망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3일(한국 시간) 프랑스 언론 ‘프랑스뉴스24’를 인용해 “세르지 오리에의 형제가 오늘 아침 5시 프랑스 툴루즈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이른 아침 나이트 클럽 앞에서 발생했다. 오리에의 동생은 총에 맞은 뒤 주민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현재 용의자는 도주 중이다.

손흥민의 동료로 알려진 오리에는 최근 북런던 더비 아스널전에 출전해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승리 후 하루 만에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