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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체류 윤종신, 8개월 만에 귀국 "母 위중해져 급하게…자가격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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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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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강선애 기자] 미국에 머물고 있던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급거 귀국했다.

윤종신은 13일 오후 SNS를 통해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받고 자가격리 시작하였습니다"라고 밝히며 "모두 건강해야 해요"라고 전했다.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월간 윤종신' 발표 10년을 맞아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었다. 이를 위해 윤종신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고, 가족과 떨어져 해외에서 지냈다.

윤종신은 간간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매달 음악을 발표하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왔다. 그러던 중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불거졌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윤종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이방인 프로젝트로 1년여 동안 해외에 머물 계획으로 나갔던 윤종신은 코로나19에 어머니의 건강 악화까지 더해져 결국 귀국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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