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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이형택, 2대 주장 당선...“중간 나이, 선후배 잘 조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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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뭉쳐야 찬다’ 이형택이 어쩌다FC 2대 주장이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 FC의 2대 주장선거가 진행됐다.

후보로 등록된 사람은 8명이었고 단일화를 통해 허재, 이형택, 양준혁, 김병현이 최종 후보로 나섰다. 투표에는 멤버 16명을 비롯해 제작진 78명이 참여했다.

김성주가 조사한 출구조사 결과는 양준혁이 1위로 예측됐다. 그러나 결과는 양준혁이 3위였다. 허재와 이형택이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이형택이 2대 주장에 당선됐다.

이형택은 “제가 딱 중간 나이다. 선배들과 후배들 중간에서 잘 조율하겠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부주장 김동현, 총무 모태범을 집행부로 지목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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