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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동갑내기' 임희정 · 박현경, 부산오픈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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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내일(13일)까지 치르게 된 여자골프 부산오픈에서 '20살 동갑내기 라이벌' 임희정, 박현경 선수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첫날 8언더파 단독 선두였던 임희정은 이틀 연속 보기 없는 경기로 5타를 더 줄였습니다.

박현경과 함께 2타 차 선두를 이룬 임희정은 지난해 데뷔 시즌 3승에 이은 네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올해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신고한 박현경은 2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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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환상적인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던 이정은은 보기 드문 실수를 범했는데요, 채 1m도 안 되는 버디 퍼트를 놓치더니 더 짧은 파 퍼트까지 실패했습니다.

이정은은 오늘만 5타를 잃고 컷 탈락했습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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