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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김호중 "할머니 팬, 소속사 사무실로 이불 사서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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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김호중이 할머니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0 상반기 왕중왕전’ 2부가 그려졌다.

김호중은 2020년 상반기 최고의 순간을 묻자 “얼마 전에 소속사 사무실로 할머니 한 분이 지도를 들고 장바구니 들고 찾아오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슨 일 때문이냐고 물으니 호중이가 방송에서 아직도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있더라고 모시로 된 좋은 이불을 사서 주셨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할머니 팬을 향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 김호중은 “더운 날 이불을 들고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어제도 이불 덮고 잤다. 감사히 잘 쓰겠다”고 인사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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